Evernorth 최고경영자(CEO) 아시시 벌라(Asheesh Birla)가 기관의 리플(XRP) 채택을 겨냥한 ‘청사진’을 공개하면서 시장의 시선이 XRP 레저(XRPL)로 쏠리고 있다. 재무(트레저리) 축적부터 온체인 수익(일드) 전략, 나스닥 상장 구상까지 한꺼번에 제시되며, 일부 분석가들은 이 흐름이 XRP 가격을 100달러(약 14만8060원)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벌라 CEO는 자신이 과거 약 10년간 XRP 생태계에서 활동해 왔다고 밝힌 인물로, 현재 Evernorth를 통해 ‘기관형 XRP 트레저리’를 본격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핵심은 단순히 토큰을 보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보유 물량을 기반으로 XRPL 디파이(DeFi) 인프라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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