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4 테라퓨틱스(CAMP)가 인재 확보와 신약 개발 진전에 속도를 내며 ‘유도 보상’ 스톡옵션 부여와 임상 파이프라인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20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CAMP4 테라퓨틱스(CAMP)는 나스닥 상장 규정에 따라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총 3만9,000주 규모의 비자격 스톡옵션을 부여했다. 행사가격은 6월 15일 종가와 동일한 3.96달러로 책정됐으며, 해당 옵션은 10년 만기와 4년 베스팅 조건을 따른다. 입사 1년 후 25%가 우선 부여되고, 이후 36개월에 걸쳐 매월 균등 분할 방식으로 지급되는 구조다.추가적으로 회사는 별도 신규 직원에게 5,000주 규모의 옵션을 4.31달러에 부여했으며, 이 역시 동일한 10년 만기와 4년… 더보기
CAMP4 테라퓨틱스(CAMP), 3만9,000주 스톡옵션으로 인재 유치…‘CMP-002’ 2026년 임상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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