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 포타시(BLPTF), 11억 달러 가치 ‘디슬리 프로젝트’ 본궤도…이사회 강화로 개발 가속

미국 자원개발 기업 버팔로 포타시(Buffalo Potash, BLPTF)가 핵심 프로젝트의 경제성 입증과 함께 기술 보고서 정정 및 이사회 강화에 나서며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연이어 공개된 자료를 종합하면 디슬리 프로젝트(Disley Project)를 중심으로 한 ‘포타시 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버팔로 포타시는 2025 회계연도 연례정보보고서와 함께 NI 43-101 기준 예비경제성평가(PEA) 기술보고서를 수정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보고서 내 일부 표 수치 단위를 ‘천 단위’에서 ‘백만 단위’로 바로잡았으나, 핵심 경제성 지표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는 데이터 신뢰성 확보 차원의 조치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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