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공급망과 ‘리튬’ 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ELEKTROS(ELEK)가 전기차 충전 기술과 원자재 확보를 동시에 겨냥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주가 상승 흐름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 인지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이를 기업 가치 재평가의 전환점으로 규정했다.23일(현지시간) ELEKTROS(ELEK)는 7.96% 상승한 주간 거래 모멘텀을 언급하며 전 세계 투자자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현재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하드록 리튬’ 탐사 및 개발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전기차, 에너지 저장, 산업 전력화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공급망에 해당한다.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더보기
엘렉트로스(ELEK), 리튬·초고속 충전 ‘투트랙’ 승부…주가 7.9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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