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기반 산업·방산 장비 기업 레이저 포토닉스(LASE)가 분기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나스닥 상장 규정 위반 통보를 받으며 상장 유지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22일(현지시간) 레이저 포토닉스(LASE)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Form 10-Q)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하면서 나스닥 상장 규정 5250(c)(1)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통보는 나스닥 상장자격부로부터 전달됐으며, 기업 공시 의무를 적시에 이행하지 못한 데 따른 조치다.다만 이번 조치는 즉각적인 거래 정지나 상장 폐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현재 레이저 포토닉스(LASE) 주식은 정상적으로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일정 기간… 더보기
레이저 포토닉스(LASE), 분기보고서 지연에 나스닥 규정 위반…상장폐지 리스크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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