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우드 AI(Redwood AI)가 AI 기반 화학 플랫폼 ‘리액토스피어’를 중심으로 신약 개발부터 공공안전까지 영향력을 확대하며 시장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23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레드우드 AI(OTCQB:RDWCF)는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레질리언스 바이오사이언시스와 협력해 ‘AI 신약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비마약성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계산화학 기반 파생물 생성, 지식재산(IP) 고려 워크플로우, 역합성 분석 기술을 결합해 중독, 통증, 신경정신 질환 영역에서 신약 후보 발굴 속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회사는 동시에 자사 플랫폼 ‘리액토스피어’에 새로운 최적화 모듈을 추가해 기능… 더보기
레드우드 AI(RDWCF), ‘AI 화학 플랫폼’으로 신약·공공안전 동시 공략…데이터 2100만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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