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발란트(NUVL)가 주요 항암 파이프라인 성과와 FDA 승인 절차 진전을 동시에 공개하며 임상 데이터와 상업화 전략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2026년 ASCO 연례학회를 앞두고 핵심 신약 후보 ‘넬라달키브’와 ‘지데삼티닙’의 임상 결과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대규모 현금 확보와 글로벌 협력 확대까지 이어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모습이다.바이오텍 기업 누발란트(NUVL)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을 겨냥한 ‘넬라달키브’와 ROS1 표적 치료제 ‘지데삼티닙’의 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넬라달키브는 기존 TKI 치료 경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더보기
누발란트(NUVL), 항암신약 ORR 40% 성과…FDA 승인·ASCO 발표로 상업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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