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럼프家 후원 WLFI 제소…동결 토큰·의결권 박탈 공방

트론(TRX) 창업자 저스틴 선이 에릭 트럼프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후원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을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핵심 쟁점은 ‘동결된 토큰’과 거버넌스 권한 박탈이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선은 WLFI 측이 자신의 보유 물량을 전면 동결하고 투표권을 제거했으며, 토큰을 영구 소각하겠다고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적으로 여러 차례 문제 해결을 시도했지만, 프로젝트 팀이 동결 해제와 권리 복원을 거부해 결국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나는 이 상황을 소송 없이 선의로 해결하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다. 하지만 프로젝트 팀은 내 토큰 동결 해제와…  더보기

저스틴 선, 트럼프家 후원 WLFI 제소…동결 토큰·의결권 박탈 공방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