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라스, 흑자 전환·오픈AI·AWS 계약 앞세워 나스닥 IPO 재도전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가 기업공개(IPO)에 다시 나섰다. 한 차례 상장을 철회했던 회사가 이번에는 흑자 전환과 오픈AI, 아마존웹서비스(AWS) 대형 계약을 앞세워 시장 설득에 나선 점이 핵심이다.세레브라스 시스템즈는 22일 공개한 증권신고서를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장 종목 코드는 ‘CBRS’다. 이 회사는 지난 2024년 9월 처음 IPO를 신청했지만, 지난해 말 이를 철회한 바 있다. 당시 회사 측은 기존 신고서가 ‘현재 사업 상태를 더는 반영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실적 개선과 자금 조달 구조실적은 크게 개선됐다. 세레브라스는 2024년 매출 2억9030만달러, 약 4289억원에 4억8500만달러, 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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