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오픈 네트워크(Ice Open Network)가 신원 데이터베이스 유출 사실을 확인하면서 사용자 신뢰에 타격을 입었다. 이번 사고는 핵심 블록체인 해킹이 아니라 외부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한 내부자 오남용으로 드러났지만, 크립토 업계의 ‘서드파티’ 보안 취약성을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유출은 4월 15일 발생했으며, 외부 서버 접근 권한을 가졌던 전직 협력사 4명이 이메일과 2FA 전화번호 등 이용자 정보를 빼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스 오픈 네트워크는 자체 프로토콜이나 지갑, 개인키는 건드리지 않았고 운영 중인 온라인플러스(Online+)와 네트워크 자산도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불안은 남았지만,… 더보기
아이스 오픈 네트워크, 외부 협력사 연루 보안 사고 확인…$ION 신뢰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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