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이 중동 긴장 완화 소식에 힘입어 7만5000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식으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났고, 현물 비트코인 ETF로 자금이 유입되며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비트코인(BTC)은 장중 7만8240달러까지 오른 뒤 7만6778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시장의 관심은 이 반등이 일시적 회복에 그칠지, 아니면 10만달러를 향한 ‘진짜 랠리’로 이어질지에 쏠리고 있다.이스라엘-레바논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위험선호 자극이번 상승의 출발점은 중동 정세 완화였다. 이스라엘-레바논 전선과 연결된 10일 휴전, 그리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상업 운송 재개 선언이 유가를… 더보기
중동 긴장 완화에 비트코인 7만5000달러 회복…10만달러 재도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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