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비트코인 반등에 보유분 다시 평가이익 전환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레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BTC) 보유분이 간신히 ‘평가이익’으로 돌아섰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비트코인(BTC) 가격이 뛰면서, 그동안 수십억 달러 평가손실에 시달리던 대규모 보유 포지션이 회복세를 보였다.자사 공시에 따르면 스트레티지(Strategy)는 현재 비트코인(BTC) 78만89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단가는 개당 7만5577달러다. 총 매입 비용은 590억달러 수준이다. 이날 비트코인(BTC)이 7만7870달러를 웃돌면서 보유 자산 가치는 약 608억달러로 불어났고, 미실현 이익은 약 18억달러, 수익률로는 3% 수준을 기록했다.하지만 회복의 폭은 크지 않다….  더보기

스트레티지, 비트코인 반등에 보유분 다시 평가이익 전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