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더리움 생태계를 이끄는 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더리움의 가격-펀더멘탈 괴리, 기관 채택 조건, AI 에이전트 경제와의 결합 가능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16일 서울 DSRV 사옥에서 열린 Ethereum Korea One의 두 번째 패널 세션 Ethereum as an Asset II: Korea Institutional Adoption에는 DSRV 코파운더 김종광, 코다(KODA) 대표 조진석, 미래에셋증권 AI·디지털자산 애널리스트 한종목이 패널로 참여했으며 논스클래식 강유빈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았다. ■ 온체인 펀더멘탈은 역대 최고…가격과의 괴리가 오히려 기회 첫 번째 주제는 이더리움의 온체인 성과와 가격 부진 사이의 괴리였다…. 더보기
[현장] “AI 에이전트 결제·기관 채택, 이더리움밖에 없다”…국내 전문가들 한목소리
![[현장] “AI 에이전트 결제·기관 채택, 이더리움밖에 없다”…국내 전문가들 한목소리](https://c-kill.com/wp-content/uploads/2025/07/코인킬러-캐릭터.png)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