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더리움 생태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공식 컨소시엄을 결성하고 첫 번째 기관 대상 행사를 열었다. 행사장은 시작부터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만큼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16일 오후 7시, 서울 DSRV 사옥 메인홀에서 Ethereum Korea One Bridging Institutions and the Ethereum Ecosystem이 개최됐다.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한화증권, 카카오뱅크, 토스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이더리움 재단, 아비트럼, 옵티미즘 등 글로벌 프로토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는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Ethereum Korea Consortium)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첫 무대로 평가된다. ■ 비탈릭 부테린 한국 커뮤니티 빌더들에… 더보기
[현장]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 공식 출범…”소비 시장에서 기여 생태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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