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립자가 프라이버시 중심 네트워크 ‘미드나이트(Midnight)’의 향후 90~180일 로드맵을 공개했다. 그는 토큰 유동성과 메인넷 출시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미드나이트가 카르다노 주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13일(현지시간) 호스킨슨의 최신 라이브스트림에 따르면, 미드나이트 토큰은 지난해 12월 출시된 뒤 이미 ‘거의 전면적인 유동성’을 확보한 상태다. 그는 바이낸스 스팟과 크라켄에 상장됐고, 한국과 일본, 코인베이스 같은 ‘레거시 거래소’ 상장도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또 유동성 최고 구간에서는 하루 거래 규모가 90억달러에 달할 수 있었다고… 더보기
호스킨슨, 미드나이트 90~180일 로드맵 공개…카르다노 확장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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