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최근 ‘긍정적 흐름’에도 불구하고 7만5000달러 문턱에서 번번이 막히고 있다. 반면 미국 증시는 중동 긴장 속에서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강한 대비를 보이고 있다.최근 비트코인은 2월 저점 이후 반등세를 이어왔지만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다. 특히 8만 달러 회복 시도는 번번이 실패했고, 이번에도 7만5000달러 돌파가 좌절되며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약 1.45% 상승한 7만5134달러(약 1억1090만 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같은 기간 미국 증시는 뚜렷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나스닥 지수는 1.6% 상승하며 11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고, 2만4000선을… 더보기
비트코인, 7만5000달러 돌파 또 제동…증시는 최고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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