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PBC가 코딩 보조 도구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 새 자동화 기능인 ‘루틴(routines)’을 도입했다. 복잡한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따로 구축하지 않아도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하면서, 개발자용 AI 도구 시장에서 활용성을 한층 넓히려는 행보다.앤트로픽은 15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루틴을 공개하며, 이를 ‘저장된 클로드 코드 설정’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의 프롬프트와 하나 이상의 저장소, 그리고 각종 커넥터를 묶어 한 번 설정한 뒤 자동 실행하는 방식이다. 이 작업은 사용자의 개인 PC가 아니라 앤트로픽이 직접 운영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노트북을 꺼도 자동화는 계속 유지된다.이… 더보기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에 자동화 ‘루틴’ 도입…배포 점검·경보 분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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