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026이 400명 규모의 연사 명단을 공개했지만, 정작 무대에는 비트코인(BTC)보다 다른 디지털 자산을 홍보해온 인물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겉으로는 ‘비트코인’ 행사지만, 실제로는 알트코인과 관련주, 토큰을 둘러싼 홍보 성격이 짙다는 지적이 나온다.13일 프로토스에 따르면, 이번 비트코인 2026 연사 명단에는 비트코인만이 아니라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에테나(ENA), 모네로(XMR) 등 다양한 자산을 적극적으로 언급해온 인물들이 포함됐다. 지난해 비트코인 2025에서도 행사장에서는 BTC뿐 아니라 여러 토큰과 프로젝트가 함께 노출됐고, 올해도 같은 흐름이 반복되는 분위기다.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더보기
비트코인 2026, BTC 행사 맞나…알트코인 홍보 무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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