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약세장서 수익·TVL 존재감…0.35달러 돌파 주목

트론(TRX)이 약세장 속에서도 ‘실질 수익’과 안정적인 가격 흐름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가운데 드문 상승세와 견조한 온체인 지표가 눈길을 끈다.4월 15일 룩온체인에 따르면 트론(TRX)의 2026년 1분기 프로토콜 수익은 8,269만 달러(약 1,222억 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블록체인 가운데 하이퍼리퀴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같은 기간 트론의 총예치자산(TVL)도 50억 달러를 기록하며 네트워크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이 위축된 분기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1분기 동안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약 20% 감소했고, 비트코인(BTC)은 6만4,000달러 아래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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