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Strategy)가 발행한 ‘STRC’가 사상 최대 거래량을 기록하며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견인했다. 하루 동안 약 7800 BTC를 사들인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 내 영향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14일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스트레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 매입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한 영구우선주 ‘스트레치(STRC)’는 전날 11억6000만 달러(약 1조7090억 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30일 평균 거래량인 2억7800만 달러의 4배를 넘는 수치다.STRC.live 기준으로 스트레티지는 이날 약 7800 BTC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집계된다. 이는 회사의 ATM(시장가 발행) 프로그램을 통한 단일 최대 매입 규모다. 앞서 스트레티지는… 더보기
스트레티지 STRC 거래 급증…비트코인 매입 엔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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