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비트코인(BTC)’으로 통행료를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 휴전, 해협 개방 합의를 주장한 직후 나온 소식이라 중동 정세와 크립토 시장의 연결 고리에 다시 시선이 쏠리고 있다.휴전 합의 직후 나온 ‘암호화폐 결제’ 가능성파이낸셜타임스(FT)는 26일(현지시간) 이란 석유·가스·석유화학제품 수출업자연합 대변인 하미드 호세이니를 인용해, 비어 있는 유조선은 별도 비용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지만 일부 선박에는 원유 1배럴당 1달러의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관세는 ‘비트코인(BTC)’으로 납부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더보기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비트코인 결제’ 검토…휴전 협상 변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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