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중동 긴장 완화 소식에 반등했지만, 여전히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며 단기 랠리 여부에 시장의 시선이 쏠린다.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8일 아시아 장 초반 비트코인 가격은 7만2,380달러까지 상승했다. 이는 약 3주 만의 최고치다. 다만 여전히 지난 두 달간 이어진 횡보 구간을 돌파하지 못해 상승세 지속 여부는 불확실하다.이번 상승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전제로 한 휴전 합의가 이란 측에서 수용됐다는 보도 이후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가 커지며 크립토 시장과 아시아 증시, 귀금속 가격이 동반 상승했다. 반면 유가는 급락했다…. 더보기
중동 긴장 완화에 비트코인 반등…박스권 돌파는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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