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와 HBAR가 순유입으로 전환된 가운데 솔라나가 순유출로 돌아섰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4월 7일(현지시간)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은 332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전날 보합 흐름을 끊었다. 5개 종목 중 ▲비트와이즈 XRP(190만 달러) ▲프랭클린 XRPZ(142만 달러) 2개 ETF에서 자금 유입이 발생했으며 나머지 종목은 보합 흐름을 보였다. 누적 순유입 12억1000만 달러|거래대금 1189만 달러|순자산총액 9억2157만 달러(시총 1.14%) 솔라나(SOL) 현물 ETF 시장은 1540만 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가며 순유입 2거래일 만에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8개 종목 중 ▲비트와이즈 BSOL(-1334만 달러)… 더보기
[알트 현물 ETF] XRP·HBAR 유입 재개…SOL은 유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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