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락에 원유 숏 대박…하이퍼리퀴드 고래 29억 원 벌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소식이 전해지며 유가가 급락하자,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원유 선물에 베팅한 한 크립토 고래가 단숨에 수백억 원대 수익을 거뒀다.해당 트레이더 ‘로라클(Loracle)’은 지난주 하이퍼리퀴드에서 약 500만 달러(약 74억 원) 규모의 원유 무기한 선물 숏 포지션을 구축했다. 이후 수요일 새벽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15% 이상 급락하자 포지션을 정리했고, 약 200만 달러(약 29억 6,000만 원)의 수익을 확보한 것으로 아컴 인텔리전스에 의해 집계됐다.현재 로라클이 보유한 자산은 테더(USDT), USD코인(USDC), 이더리움(ETH) 등을 포함해 총 800만 달러(약 118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하이퍼리퀴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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