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네트워크 활동이 수개월간의 하락세를 끊고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다만 거래소 참여도는 여전히 낮아, 시장 전반의 ‘확인된 반등’으로 보기에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온다.크립토퀀트는 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네트워크 활동 지수가 최근 급반등했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주소 수, 트랜잭션, UTXO(미사용 거래 출력), 블록 공간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하루 트랜잭션 수는 약 61만5000건으로, 2024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그러나 수수료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크립토퀀트는 “이번 활동 급증은 자연스러운 수요 증가뿐 아니라 운영적 요인도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낮은 수수료… 더보기
비트코인 네트워크 활동 반등했지만…확인된 회복엔 신중론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