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중동 긴장 재부각 속에 상승분을 반납하며 다시 ‘횡보 구간’으로 돌아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투자심리를 다시 흔들었다.휴전 기대 꺾이자 비트코인 상승분 반납비트코인(BTC)은 8일 아시아 시장에서 6만8589달러(약 1억2990만 원)까지 밀리며 하루 기준 0.6% 하락했다. 전날 한때 6만9350달러를 기록하며 상승했던 흐름이 이어지지 못했다.이번 반등은 액시오스(Axios)가 보도한 ‘45일 휴전 가능성’ 소식에 따른 것이었지만, 기대감은 약 12시간 만에 빠르게 식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재차 언급하면서 시장은 다시 리스크 회피 모드로 전환됐다.이더리움(ETH)은 2104달러로 1%… 더보기
트럼프 강경 발언에 비트코인 상승 반납…횡보장 돌아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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