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2주 만에 비트코인 추가 매수…‘재무전략’ 기조 유지

스트레티지(Strategy)가 두 주 만에 비트코인(BTC) 매수에 다시 나섰다. 이번에 추가한 물량은 4,871개로, 총 3억3,990만달러 규모다. 최근 시장이 흔들리는 가운데서도 기업 차원의 ‘비트코인 재무전략’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스트레티지는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4월 1일부터 5일 사이 비트코인(BTC)을 주당 평균 6만7,718달러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자금은 STRC와 MSTR의 시장가 공모(ATM) 방식 주식 매각으로 조달했다. 공동창업자이자 회장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도 엑스(X)에 “‘다시 일할 시간’”이라며 추가 매수를 예고했다.이번 매수로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BTC) 총 보유량은 76만6,970개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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