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에서 발생한 2억8000만달러 규모의 해킹이 단순한 자금 탈취를 넘어, 북한 연계 해커와 IT 인력의 장기 침투 작전과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업계 곳곳에 수년간 위장 취업한 정황까지 제기되면서, 보안 허점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40개 이상 플랫폼 침투…‘DeFi Summer’부터 잠입메타마스크 개발자이자 보안 연구원인 테일러 모나한은 6일(현지시간) 북한 IT 인력이 40개가 넘는 탈중앙화금융(DeFi) 플랫폼에 들어가 있었다고 밝혔다. 일부는 업계에서 널리 알려진 프로젝트들로, 침투 시점은 DeFi가 급성장한 2020년 전후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설명이다.모나한은 이들이 이력서에 적어낸… 더보기
드리프트 프로토콜 2억8000만달러 해킹…북한 연계 ‘채용형 잠입’ 의혹 확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