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중앙은행, 바이비트 ‘프랑화 P2P’에 제동…“크립토 결제 승인 안 돼”

르완다 중앙은행이 바이비트(BYBIT)의 현지화폐 지원 움직임에 곧바로 제동을 걸었다. 가상자산이 여전히 법적 결제수단이 아니며, 르완다 프랑(FRW)을 이용한 ‘P2P’ 거래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재차 못 박은 것이다.이번 조치는 바이비트가 지난주 르완다 프랑을 자사 ‘P2P’ 거래 서비스에 추가한 직후 나왔다. 르완다 중앙은행은 X를 통해 “현재 체계에서 ‘크립토자산’은 결제, FRW 전환, FRW가 포함된 P2P 거래에 대해 승인되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당국은 가상자산 손실에 대한 법적 보호가 없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중앙은행은 같은 날 추가 입장도 내며 프랑화가 르완다의 유일한 법정통화라고 다시 밝혔다. 현지 인가 금융기관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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