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수개월째 지연된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처리에 다시 속도를 낼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공화당 상원의원 빌 해거티는 이번 달 안에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법안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해거티 의원은 월요일 밴더빌트대에서 열린 ‘디지털 자산 및 신흥기술 정책 서밋’에서 “우리는 매우 곧 모든 것을 함께 묶을 수 있는 위치에 들어설 것”이라며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다음 회기 동안 은행위원회에 회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 남은 쟁점이 있지만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아니다”라며 4월 중 위원회 처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해당 법안은 하원 통과 당시 ‘클래러티(Clarity) 법안’으로 불렸으며, 미국 내… 더보기
미 상원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4월 처리 속도…SEC→CFTC 전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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