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한국, 호주, 일본, 나토가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나토는 종이호랑이다. 도움을 주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 푸틴이 두려워하는 것은 미국”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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