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현물 수요가 장기간 ‘감소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ETF와 기관의 매수세에도 시장 전반의 매도 압력이 이를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급 불균형이 이어지며 ‘분배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크립토퀀트는 최신 주간 보고서를 통해 기관의 축적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와 기타 참여자의 매도가 더 빠르게 증가하면서 현물 수요가 깊은 위축 상태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흐름은 지난해 11월 말 이후 이어지고 있다.현물 수요 위축…기관 매수도 역부족3월 기준 비트코인 ETF의 30일 순매수 규모는 약 5만 BTC로, 2025년 10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더보기
비트코인 현물 수요 위축 장기화…ETF·기관 매수도 매도 압력 못 이겨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