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시장에서 기관 매수세가 사상급 속도로 늘고 있지만, 전체 수요 감소를 막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크립토퀀트의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30일 기준 ‘겉보기 수요’는 마이너스 6만3000 BTC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현물 ETF는 약 5만 BTC를, 스트레티지(Strategy)는 약 4만4000 BTC를 매수해 총 9만4000 BTC를 흡수했다. 그러나 전체 수요가 여전히 음수라는 점은 개인 투자자와 고래, 채굴자 등이 약 15만7000 BTC를 순매도했다는 의미다.고래의 ‘매수→매도’ 급반전1,00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은 시장 최대 매수자에서 최대 매도자로 전환됐다. 1년 전만 해도 약 20만 BTC를 순매수하던 이들은… 더보기
기관은 샀지만 수요는 마이너스…비트코인 바닥 신호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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