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4000~7만달러 횡보 속 매도 압력 누적…고래는 팔기 시작했다

비트코인(BTC)이 6만4000달러에서 7만 달러 사이 ‘횡보’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시장 내부에서는 매도 압력이 누적되며 불안 심리가 커지고 있다. 가격은 버티지만 수급은 약화되는 ‘엇갈린 흐름’이 뚜렷하다.시장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시장의 핵심 변수는 개인 투자자가 아닌 ‘대형 보유자’의 매도 움직임이다. 온체인 데이터 기준 30일 ‘겉보기 수요(apparent demand)’는 -6만3000 BTC 수준까지 떨어지며 기관 매수에도 불구하고 전체 수급이 위축된 상태다.고래 매도 전환…역대급 분배 사이클 진입특히 100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투자자’는 명확한 순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이들의 보유량 변화는 과거 +20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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