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오 기업 퓨어테크 헬스(PRTC)가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 ‘듀피르페니돈’의 임상 2b상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공개하며 차세대 항섬유화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부각시켰다. 폐기능 저하 속도를 유의미하게 늦춘 이번 결과는 향후 3상 임상 설계에도 반영돼, IPF 치료 패러다임 변화 기대를 키우고 있다.
퓨어테크 헬스(PRTC)는 2일(현지시간) 듀피르페니돈의 글로벌 임상 2b상 ‘ELEVATE IPF’ 시험 결과가 미국호흡기·중환자의학저널(AJRCCM)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진행될 3상 ‘SURPASS-IPF’ 임상 설계의 기반이 됐다. 자회사 셀레아 테라퓨틱스는 2026년 상반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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