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니스(DOGZ), 관세 직격탄…매출 770만 달러로 36% 급감·적자 185% 급증

미국 반려동물용 스마트 기기 업체 도그니스(Dogness·DOGZ)가 관세 부담 여파로 실적 급감과 적자 확대라는 이중 악재에 직면했다. 특히 미국의 통상 정책 변화에 따른 비용 압박이 ‘지능형 제품군’ 판매를 위축시키며 회사 전반의 수익성을 크게 훼손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그니스는 2025년 12월 31일로 마감된 6개월 실적에서 매출 77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6.2%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11.2%에 머물렀고, 순손실은 520만 달러로 185% 급증했다. 회사 측은 미국의 관세 정책 영향으로 스마트 반려동물 제품 및 기타 전자 제품 판매가 둔화된 점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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