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에이전트 시대에서 신뢰 기반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 스타트업 Alien이 최근 710만 달러(약 102억 원)의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 회사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Kirill Avery는 Alien이 필요한 만큼만 얼굴 인식을 통해 사용자를 검증하는 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앱은 얼굴 인식 기능을 이용해 사용자의 진입을 확인하지만, 바이오메트릭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저장하지 않으며 정부 발행 신분증 요구 없이도 작동한다. Avery는 단순히 전화기만으로는 ‘인간성’을 증명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Alien은 지속적인 인간 검증에 기반해 사용자의 사회적 관계와 활동을 기반으로 신뢰도를 평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더보기
신뢰 인프라 구축하는 스타트업 Alien, 102억 시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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