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전기차 및 배터리 핵심 광물인 니켈을 중점으로 한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한국 방문에 맞춰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서 논의된 결과이다.
이번 포럼은 양국의 경제 협력을 민간 주도로 더욱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양국의 주요 정부 관계자와 여러 기업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의 아이르랑가 하르타르토 장관이 참석해 양국의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이를 통해 전기차 및 배터리 분야에서의 핵심 소재 협력을 논의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한 대응 방안도 모색했다.
양국 기업들은…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