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홀(UHAL), 시설 확장·재난 지원에도 적자 전환…“스토리지로는 역부족”

유홀(U-Haul)이 시설 확장과 재난 지원, 배당 정책을 동시에 이어가며 사업 기반을 넓히는 가운데, 최근 실적 부진이 겹치면서 성장성과 수익성 간 균형에 대한 시장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유홀(U-Haul 홀딩스, UHAL)은 3월 28일 미국 오하이오주 로스퍼드에 신규 리테일·이동·보관 시설을 공식 개장했다. 총 9에이커 부지에 조성된 이 시설은 431개의 온도 조절 보관실을 즉시 임대 가능하며, 향후 총 1,067개 유닛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약 1만1,800㎡ 규모 고객 시설과 함께 689개 컨테이너를 수용할 수 있는 ‘유박스(U-Box)’ 창고, 실내 차량 진입 공간, 히치 설치 구역 등을 포함해 복합 물류 거점으로 설계됐다. 회사는 이번 투자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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