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이 5주 연속 유입세를 마치고 지난주 4억1400만 달러(약 6280억 원) 순유출로 전환됐다. 이란 갈등과 인플레이션 우려, 금리 전망 변화가 투자 심리를 빠르게 냉각시켰다는 분석이다.코인셰어스에 따르면 시장은 당초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를 기대했지만, 최근 들어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했다. 이런 분위기 변화는 디지털 자산 운용자산(AuM)을 1290억 달러 수준으로 끌어내리며,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본격화됐던 시기와 유사한 구간으로 되돌렸다.이더리움, 최대 유출…연간 기준 ‘최저 성적’자금 이탈은 이더리움(ETH)에 집중됐다. 한 주 동안 2억2200만 달러가… 더보기
디지털자산 투자상품, 5주 유입 끝에 순유출…미국발 자금 이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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