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우헤드(ARWR), 중성지방 83% 낮췄다…RNAi ‘플로자시란’ 글로벌 확장 가속

애로우헤드 파마슈티컬스(ARWR)가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 ‘플로자시란’과 RNA 간섭(RNAi) 플랫폼을 앞세워 임상 성과, 규제 승인, 자금 조달까지 잇달아 성과를 내며 심혈관·대사 질환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장기 임상에서 확인된 ‘지속 효과’와 글로벌 승인 확대, 그리고 공격적인 파이프라인 확장은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핵심 변수로 떠오른다.

애로우헤드는 28일(현지시간) 미국심장학회(ACC) 연례 학술대회에서 공개한 2년 연장 임상 결과에서 플로자시란이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의 중성지방을 중앙값 기준 ‘83%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환자의 96%는 중성지방 수치를 500mg/dL 미만으로 낮췄으며, 2년 동안 급성 췌장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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