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수십억 달러 규모가 거래소에서 빠져나가며 시장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공급 감소가 가격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이번 주 엑스(X)를 통해 시장 분석가 크립토 파텔(Crypto Patel)은 약 2만3,483 BTC가 거래소에서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는 약 16억6,000만 달러, 한화 기준 약 2조5,049억 원 규모다. 이동 시점은 3월 23일로,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가 가장 큰 유출을 기록했다. 그는 바이낸스 이용자 구성이 ‘고래’ 중심이라는 점을 들어, 대형 투자자들의 움직임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해 크립토 파텔은 이번 자금 이동이 단기 매도가 아닌 장기 보관을 위한 ‘콜드월렛’ 이전일 가능성에… 더보기
거래소서 빠져나간 비트코인…공급 감소, 변동성 키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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