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턴 파마(LTRN), CEO 교체설 일축…AI 신약개발·임상 확대로 ‘정면 돌파’

란턴 파마(Lantern Pharma, LTRN)가 최고경영자(CEO) 교체설을 일축하며 임상 개발과 인공지능(AI) 플랫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근거 없는 외부 기사로 촉발된 혼선을 바로잡는 동시에 소아 중추신경계(CNS) 임상과 희귀질환 파이프라인, AI 기반 신약개발 전략을 잇달아 공개하며 ‘성장 로드맵’을 강조했다.

란턴 파마는 파나 샤르마(Panna Sharma)가 여전히 사장 겸 CEO이자 이사로 재직 중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는 샤르마 CEO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며 허위 정보 유포 가능성에 대해 조사와 함께 법적 대응까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들에게 ‘공식’ 공시 자료와 기업 웹사이트를 기준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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