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Kalshi)가 기관 투자자를 겨냥한 ‘마진 거래’ 도입에 한 발 다가섰다. 규제 승인과 시장 확대가 맞물리며 예측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미국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는 계열사 ‘키네틱 마켓츠(Kinetic Markets)’를 통해 선물중개업자(FCM) 라이선스를 확보했다. 해당 내용은 전미선물협회(NFA) 제출 문서를 통해 확인됐다. 이로써 칼시는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마진 거래 기반을 마련했다.다만 실제 서비스 출시까지는 추가 절차가 남아 있다.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최종 승인과 함께, 초기 증거금 없이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변경이 필요하다. 승인 시점에 따라 마진 거래 도입 시기가 결정될 전망이다.기관 자금… 더보기
칼시, 기관용 마진 거래 ‘한 발’…CFTC 승인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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