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디오(SQFT), 적자 줄였지만 매출↓·배당 중단…‘유동성 확보’ 총력

미국 부동산 투자회사 프레시디오 프로퍼티 트러스트(SQFT)가 적자 축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감소와 배당 중단이라는 이중 부담에 직면하며 ‘유동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델하우스 중심 전략을 강화하는 가운데 자산 재편과 비용 절감이 동시에 진행되는 모습이다.

프레시디오 프로퍼티 트러스트(SQFT)는 2025년 연간 순손실이 1,050만 달러(약 151억 2,000만 원)로 전년 2,790만 달러 대비 크게 축소됐다고 밝혔다. 다만 총 매출은 1,68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2% 감소해 외형 성장은 후퇴했다. 회사는 부동산 손상차손 640만 달러를 반영하는 한편, 자산 매각으로 540만 달러의 이익을 확보하며 재무 구조 개선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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