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가 첫 ‘완전 독립 감사’를 위해 KPMG와 손을 잡았다. 오랜 투명성 논란을 정면 돌파하며 미국 시장 재진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테더, KPMG·PwC와 감사 체계 구축테더는 25일(현지시간) 4대 회계법인(Big Four) 중 하나를 통해 첫 전면 재무 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식 발표에서는 구체적인 회계법인을 밝히지 않았지만, 파이낸셜타임즈(FT)는 ‘KPMG’가 이번 감사에 참여한다고 보도했다.또 다른 회계법인인 PwC는 테더의 내부 시스템 정비를 지원한다. 런던에 본사를 둔 PwC는 본 감사에 앞서 회계·통제 체계를 정비하는 역할을 맡는다.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CEO는 “신뢰는 약속이 아니라 검증을 통해… 더보기
테더, KPMG와 첫 ‘완전 독립 감사’…미국 시장 복귀 속도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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