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네트워크(Pi Network)가 ‘파이데이’ 이후 핵심 업데이트로 ‘세컨드 마이그레이션’을 시작했지만, 커뮤니티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다. 일부 이용자는 지연과 오류 문제를 지적하며 불신을 드러내고 있다.파이 네트워크 코어팀은 지난 3월 14일 파이데이 이후 약 2주간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생태계 발전 성과를 강조했다. 특히 오랫동안 기다려온 토큰 이전 과정과 관련해 ‘세컨드 마이그레이션’이 단계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한 차례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한 이용자들이 추가로 파이코인(PI)을 메인넷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다.코어팀에 따르면 이번 과정에는 추천인 보너스도 포함된다. KYC(신원 인증)를 완료한… 더보기
파이 네트워크 ‘세컨드 마이그레이션’ 시작…지연·오류 불만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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