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 하드웨어 지갑 구매자에 비트코인 보상…드레이너 스캠 확산에 ‘Security Season’

레저(Ledger)가 하드웨어 지갑 구매자에게 비트코인(BTC)을 보상하는 ‘Security Season’ 캠페인을 시작했다. 해킹 위험이 커진 시장에서 자산 보호 수단으로 하드웨어 지갑 전환을 유도하려는 움직임이다.이번 프로모션은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최대 80달러(약 12만160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제공하는 ‘Bitcoin Boost’를 핵심으로 한다. 레저는 소프트웨어 지갑에 남아 있는 디지털 자산을 오프라인 환경으로 이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2026년 들어 ‘드레이너(drainer) 스캠’이 급증하면서 개인 투자자의 보안 취약성이 주요 리스크로 떠오른 상황이다.레저는 인터넷과 분리된 물리적 장치에 개인 키를 저장하는 하드웨어 지갑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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