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15억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주가 반등 신호될까

미국 온라인 주식·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15억달러(약 2조2530억원, 1달러=1502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하자 주가가 하루 만에 6% 넘게 뛰었다.이번 발표는 로빈후드가 2025년 연간 매출 45억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공개한 직후 나왔다. 다만 4분기에는 크립토 시장 조정 여파로 일부 사업이 둔화되며 실적에 부담이 됐다는 평가도 함께 제기됐다.“주주가치 제고 자신감”…공급 축소로 주가 방어 노림수쉬브 버마(Shiv Verma) 로빈후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승인(authroisation)은 고객을 위한 혁신적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주주가치를 창출하는 동시에, 시간이 지나며 자본을 환원할 수 있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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