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콘텐츠 관리 기업 박스(BOX)가 공공 부문과 기업 시장에서 ‘AI 기반 콘텐츠 플랫폼’ 확산에 속도를 내며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박스(BOX)는 ‘State and Local Government Virtual Summit’를 통해 덴버 등 지방 정부 기관들이 자사의 ‘Box AI’를 활용해 사건 처리 워크플로우, 기록 추출, 규제 준수(FedRAMP, CJIS, HIPAA) 등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 부문에서 보안성과 규제 대응을 동시에 충족하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수요가 확대되면서 박스의 플랫폼 도입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와 함께 박스는 5억 달러(약 7,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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